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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매일 아침 장 보고,
손으로 차리는 밥상
두레밥상은 동네 이웃이 편하게 들르는 밥집입니다. 혼자 먹는 점심도, 가족 저녁도 똑같이 정성껏 차립니다.
반찬은 아침마다 장을 봐서 그날 만듭니다. 김치와 장아찌는 가게에서 직접 담급니다.
저녁에는 두툼한 고기를 구워 드립니다. 회식이나 모임도 칸막이 방에서 오붓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매일 새 반찬아침마다 장 봐서 그날 만듭니다
두툼한 고기주문 받고 그 자리에서 썹니다
넉넉한 방칸막이 방에 40명까지 앉습니다